민정 김완태의원 별세

민정 김완태의원 별세

입력 1990-01-14 00:00
수정 1990-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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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당의 김완태의원(59ㆍ충북 진천ㆍ음성)이 13일 상오4시30분쯤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지병인 신부전증으로 별세했다.

김의원은 고향인 음성군에 한일중고등학교를 설립했고 대한약사회부회장을 지냈다.

김의원은 11,12,13대에 당선된 3선의원으로 국민당대변인ㆍ민주당정책의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옥희여사(57)와 4남.

장례식은 17일 상오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장으로 거행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 연락처 392­0834

1990-01-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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