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로이터 연합 특약】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은 11일 분리주의가 소련을 약화시키고 소련의 외교정책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셰바르드나제는 이날 스페인의 엘 문도지와의 회견에서 현재 국제무대에서 일어나는 긍정적인 추세들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같은 긍정적 추세가 유지되려면 소련이 강한 국가로 남아야 한다고 말하고 소련이 약화되면 외교정책의 효율적 수행이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셰바르드나제는 이날 스페인의 엘 문도지와의 회견에서 현재 국제무대에서 일어나는 긍정적인 추세들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같은 긍정적 추세가 유지되려면 소련이 강한 국가로 남아야 한다고 말하고 소련이 약화되면 외교정책의 효율적 수행이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1-1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