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로이터 연합】 소련의 대표적 보수주의자인 예고르리가초프는 11일 리투아니아 공산당의 대소관계 단절결정이 소련공산당을 약화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지만 소련이 이에 무력으로 대응하는 것은 해결책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가초프는 이날 발간된 스웨덴 스벤스카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들의 관계단절이 소련공산당의 분열을 의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으며 이러한 위협을 과소평가해서도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가초프는 이날 발간된 스웨덴 스벤스카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들의 관계단절이 소련공산당의 분열을 의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으며 이러한 위협을 과소평가해서도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1-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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