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경남도 교육위원회는 10일 전교조에 가입했다가 노조탈퇴각서를 낸 울산 옥동국교 손수원교사(32)를 원직에 복직시켰다.
손교사는 지난해 8월10일 전교조에 가입,활동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국가공무원법 위반혐의로 해임됐었으나 지난9일 경남도 교육감에게 노조탈퇴각서를 제출했었다.
손교사는 지난해 8월10일 전교조에 가입,활동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국가공무원법 위반혐의로 해임됐었으나 지난9일 경남도 교육감에게 노조탈퇴각서를 제출했었다.
1990-01-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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