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총리는 9일 일본은 아시아ㆍ태평양지역의 정세안정을 위해 한국과의 우호관계 증진에 힘쓰는 한편 북한과의 정부간 직접대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서독을 방문중인 가이후총리는 베를린 일ㆍ독 센터에서 행한 연설에서 일본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국가의 일원으로서 지역 평화와 번영에의 공헌을 외교의 기본으로 삼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한 것으로 일본언론들이 전했다.
서독을 방문중인 가이후총리는 베를린 일ㆍ독 센터에서 행한 연설에서 일본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국가의 일원으로서 지역 평화와 번영에의 공헌을 외교의 기본으로 삼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한 것으로 일본언론들이 전했다.
1990-01-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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