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주둔 미군사령관인 맥스웰 서먼장군은 『이곳에서는 뒷거래가 없었다』고 말했으나 미행정부 관리들은 미국이 노리에가에게 공정한 재판을 보장하고 마약거래 두목에게 사형제도를 도입한 새 연방법을 적용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미국은 노리에가가 제시한 ▲사적인 전화통화 2∼3건 허용 ▲체포순간 뉴스취재 금지 ▲유니폼 착용허용등 3가지 조건을 받아들였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밖에도 미국은 노리에가가 제시한 ▲사적인 전화통화 2∼3건 허용 ▲체포순간 뉴스취재 금지 ▲유니폼 착용허용등 3가지 조건을 받아들였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1990-01-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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