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햇동안 증권거래소에 신규 상장된 종목 가운데 21%가 전혀 거래되지 않아 상장종목으로서의 유통성 및 환금성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거래소에 신규 상장된 종목은 3백40개였으나 이중 21%인 72개 종목은 연말 폐장일인 지난 12월26일까지 단 1주도 거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한햇동안 거래가 전혀 되지 않은 신규상장 종목의 월별 상장현황을 보면 ▲3월 대성전선 1신주 1개종목 ▲5월 삼성신약 등 3개종목 ▲6월 대우금속등 9개 종목 ▲8월 상아제약등 13개 종목 ▲9월 연합인슈파넬 등 10개종목 ▲10월 새한종합금융 1우선주등 2개종목 ▲11월 영우통상등 17개 종목 ▲12월 우성건설등 17개 종목이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거래소에 신규 상장된 종목은 3백40개였으나 이중 21%인 72개 종목은 연말 폐장일인 지난 12월26일까지 단 1주도 거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한햇동안 거래가 전혀 되지 않은 신규상장 종목의 월별 상장현황을 보면 ▲3월 대성전선 1신주 1개종목 ▲5월 삼성신약 등 3개종목 ▲6월 대우금속등 9개 종목 ▲8월 상아제약등 13개 종목 ▲9월 연합인슈파넬 등 10개종목 ▲10월 새한종합금융 1우선주등 2개종목 ▲11월 영우통상등 17개 종목 ▲12월 우성건설등 17개 종목이다.
1990-01-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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