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대 “사람 못 느끼는 수준…피해 접수 없어”
전주기상대는 규모 2.2의 지진은 사람이 못 느끼는 미약한 정도라며 피해 접수도 없었다고 밝혔다.
전북에서는 올해 9월 27일 부안군 남서쪽 해상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한 적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