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식기 ‘발우’에서 모티브 여러번 낙선후 상 받게돼 기뻐”
우수상 신희창씨
수상작 ‘노마드를 위하여’는 전통 식기인 ‘발우’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되, 수납이나 보관도 쉽도록 했다. 테이블 위에 놓아 두었을 때도 공간을 장식하는 미감에서 빠지지 않도록 신경썼다. 국민대 학부와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한 신 작가는 스튜디오 ‘세라 팩토리’(Cera Factory)를 운영하고 있다.
2011-12-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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