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생 8명 중 4명(13∼14세) 부상
야간 스키(위 기사와 관련 없음). 서울신문DB
28일 전북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분쯤 진안군 부귀면의 한 도로에서 학원 승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학원생 8명 중 4명(13∼14세)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학원장과 함께 무주리조트에서 야간 스키를 탄 뒤 돌아가던 길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