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등 2명 대피 인명 피해 없어
20일 오후 10시58분쯤 화성시 향남읍 소재 문구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로 가설 천막 1개동(321㎡)이 전소하고,공장 사무동(1000㎡)도 절반가량 불 탔다.
당시 공장에는 직원 등 2명이 있었으나 대피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11시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지휘차 등 장비 42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1시간여만인 21일 오전 0시1분 초진에 성공하며 경보령을 해제했다.
초진 후 잔불 정리에 나선 소방대는 이날 오전 4시2분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가설천막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