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인 것으로 파악…경찰 조사 중
12일 인천중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공무원인 4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5분쯤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한 거리에서 동료 공무원인 5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후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아내를 성폭행해 살해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오해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후 이날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