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화장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707㎡와 화장품 제조설비 등을 태운 뒤 15시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1명이 다리에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이 공장 안에 많아 진화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의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불은 공장 건물 707㎡와 화장품 제조설비 등을 태운 뒤 15시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1명이 다리에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이 공장 안에 많아 진화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의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