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전남 여수시 여수산단에 있는 삼남석유화학에서 폭발사고가 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0.6.22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소방차 25대와 소방대원 99명을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 3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9시 8분께 2단계로 격상했다.
2단계는 중대형 사고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전남도소방본부장도 사고 현장으로 급파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등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