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제공
제주서 화재로 일가족 4명 사망… 어린이날 비극
어린이날인 5일 제주 서귀포시 서호동의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3살과 4살배기 딸과 부모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 어린 자매가 타고 놀았을 소형 미끄럼틀과 그네, 트램펄린 등 놀이기구가 불에 타 그을린 채 거실에 남겨진 모습.
서귀포소방서 제공
서귀포소방서 제공
서귀포소방서 제공
2020-05-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