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신태용 감독의 요청에 따라 기술위원회와 국제팀의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 대표팀을 지원할 외국인 기술 코치와 피지컬 코치 선임 작업에 들어갔다. 신 감독은 지난달 25일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김호곤 기술위원장에게 기술·피지컬 코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위원장님이 흔쾌히 허락해주셨고, 현재 새 코치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두 명의 코치는 오는 12월 1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을 전후해 선임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대표팀은 2일 낮 1시 인천공항을 통해 두 차례의 평가전을 위한 유럽 투어에 나선다.
2017-10-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