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지역 예선 14차전 볼리비아와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가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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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빠진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에게 0-2로 패했다. 이날의 패배로 아르헨티나는 10개국 중 5위로 밀려났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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