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제공
10년 연속… 우승 트로피 치켜 든 장하나
장하나가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오픈에서 유해란과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번 우승으로 장하나는 2012년부터 KLPGA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 해도 빼놓지 않고 1승 이상 올리는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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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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