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버크셔
3세 때 골프를 시작한 버크셔는 청력이 보통 사람의 30% 정도에 불과한 어려움을 딛고 세계 최고의 장타자로 공인받았다.
1976년 시작돼 올해로 43년째를 맞은 이 대회 공인구는 한국 골프 브랜드인 볼빅(회장 문경안)의 ‘비비드 XT’다. 미국 전역을 돌면서 우승자를 가리고 독일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도 열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9-09-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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