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최경주(45·SK텔레콤)가 ‘라이스 버킷 챌린지’ 행사에 동참해 쌀 300㎏을 기부했다.
라이스 버킷은 쪽방촌 거주민들에 줄 생필품인 쌀을 모으기 위한 행사다. 지목을 받은 참가자는 24시간 내에 30㎏ 이상의 쌀을 들어올리든지 같은 무게의 쌀을 기부하고 다른 2명을 지명해야 한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지명을 받은 최경주는 40㎏을 들어올리고 300㎏을 기부했다.
최경주는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 총괄자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맷 카미엔스키 부사장과 방송인 이경규씨를 지명했다.
연합뉴스
라이스 버킷은 쪽방촌 거주민들에 줄 생필품인 쌀을 모으기 위한 행사다. 지목을 받은 참가자는 24시간 내에 30㎏ 이상의 쌀을 들어올리든지 같은 무게의 쌀을 기부하고 다른 2명을 지명해야 한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지명을 받은 최경주는 40㎏을 들어올리고 300㎏을 기부했다.
최경주는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 총괄자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맷 카미엔스키 부사장과 방송인 이경규씨를 지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