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최경주(45·SK텔레콤)가 ‘라이스 버킷 챌린지’ 행사에 동참해 쌀 300㎏을 기부했다.
라이스 버킷은 쪽방촌 거주민들에 줄 생필품인 쌀을 모으기 위한 행사다. 지목을 받은 참가자는 24시간 내에 30㎏ 이상의 쌀을 들어올리든지 같은 무게의 쌀을 기부하고 다른 2명을 지명해야 한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지명을 받은 최경주는 40㎏을 들어올리고 300㎏을 기부했다.
최경주는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 총괄자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맷 카미엔스키 부사장과 방송인 이경규씨를 지명했다.
연합뉴스
라이스 버킷은 쪽방촌 거주민들에 줄 생필품인 쌀을 모으기 위한 행사다. 지목을 받은 참가자는 24시간 내에 30㎏ 이상의 쌀을 들어올리든지 같은 무게의 쌀을 기부하고 다른 2명을 지명해야 한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지명을 받은 최경주는 40㎏을 들어올리고 300㎏을 기부했다.
최경주는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 총괄자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맷 카미엔스키 부사장과 방송인 이경규씨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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