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5년 첫 대회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을 선택했다고 8일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골프매거진과 골프닷컴 등 골프 전문매체들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우즈가 피닉스오픈이 열리는 대회장 근처에 숙박 시설을 예약했다고 보도했다.
AP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우즈는 이후 피닉스오픈에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우즈가 이 대회에 출전한다면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출전 선수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5-01-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