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LPGA 시즌 최종전 데뷔
아마추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6·한국명 고보경)가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리디아 고
한편 뉴질랜드 신문 스터프는 이날 “리디아 고는 골프용품은 물론, 시계나 자동차 회사들로부터 무더기 후원 제의를 받을 것이 뻔해 어림잡아 600만 달러(약 63억원)정도를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3-10-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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