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두산은 11일 롯데에서 뛰던 조쉬 린드블럼(30)과 총액 145만 달러(약 15억 831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린드블럼이 젊은 나이에 위력적인 구위 등으로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2017-1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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