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이 날았다...견제구만 제대로 왔으면...”

“너무 높이 날았다...견제구만 제대로 왔으면...”

입력 2015-10-22 13:36
수정 2015-10-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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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일리노이스 시카고의 링글리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시카고 커브스와의 2015 MLB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메츠 4번 윌머 플로리스(Wilmer Flores #4)가 1회에서 2루로 도루하자 커브스 수비 9번(Javier Baez #9)이 태그를 시도하고 있다.

Wilmer Flores #4 of the New York Mets steals second in the first inning against Javier Baez #9 of the Chicago Cubs during game four of the 2015 MLB National League Championship Series at Wrigley Field on October 21, 2015 in Chicago, Illinois.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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