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오승환
연합뉴스
연합뉴스
일본 스포츠닛폰은 7일 “오승환이 많은 사람 앞에서 첫 불펜피칭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캐치볼과 하프피칭 등으로 팔을 단련한 오승환은 7일 오후 한신 전지훈련장 오키나와 기노자 구장에서 총 61개의 불펜피칭으로 구위를 점검했다.
스포츠닛폰은 “직구와 슬라이더 외에 새로 시험중인 커브와 투심 패스트볼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세이브왕이 베일을 벗는 불펜피칭에, 방송 카메라 10대와 취재진, 팬 등 200여명이 몰렸다”며 오승환을 향한 높은 관심을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