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미국행… 새달 팀 합류
“월드시리즈 우승이 꿈만은 아니다.”
미프로야구(MLB) 추신수(왼쪽·텍사스)가 15일 인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딸 소희양을 안은 채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추신수는 출국에 앞서 “새 팀이라 스프링캠프가 기다려진다. 예년보다 보름 정도 훈련이 늦어져 빨리 캠프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공을 덜 맞고 싶다”며 “공 하나마다 집중했던 지난해 느낌을 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4-0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