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4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 우수 지자체 등 선정

국민체육진흥공단, 2024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 우수 지자체 등 선정

이제훈 기자
이제훈 기자
입력 2025-01-09 15:20
수정 2025-01-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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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은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우수공무원 18명과 가맹시설 7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스포츠강좌지원 이용권 지원사업으로 아이들이 운동하는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은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우수공무원 18명과 가맹시설 7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스포츠강좌지원 이용권 지원사업으로 아이들이 운동하는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은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우수공무원 18명과 가맹시설 7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서울특별시 등 11개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인천 남동구 ‘용인대명문태권도’ 등 4개 가맹시설이,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에서 경기도·경상남도 등 7개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서울 강북구 ‘뉴힐링라이프재활운동센터 강북점’등 3개 가맹시설이 뽑혔다.

선정된 지자체 담당자와 가맹시설에는 문체부 장관상 또는 체육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지자체 담당자에게는 올해 상반기 중 국외연수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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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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