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도중 반한 축구선수…입술에 침까지

기자회견 도중 반한 축구선수…입술에 침까지

입력 2022-02-21 14:34
수정 2022-02-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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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 캡처
빌트 캡처
두산 블라호비치를 대신해 피오렌티나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영입된 아르투르 카브랄이 기자회견에서 언론 담당 여성에 반해 집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다.

21일(한국시간) 빌트는 카브랄이 구단 언론 담당 로셀라 페르리오를 가까이서 뚫어지게 봤고, 입술에 침까지 묻혔다고 보도했다.

실제 영상에서도 카브랄은 페르리오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 장면은 SNS로 퍼졌다. 당사자인 페르리오는 “축구계에 일하는 여성이 욕망의 대상이 되길 바라는 시선에 희생된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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