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유산을 계승하는 평창 기념재단이 25일 공식 출범했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유 초대 이사장은 “평창올림픽의 다양한 유산과 기억이 역사에 남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재단은 평창올림픽 전체 잉여금의 80%를 출연받아 지속 가능한 올림픽 유산 사업을 시행한다.
2019-03-2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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