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는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고 부상 중인 지동원을 대신해 프랑스 무대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2년 만에 발탁되기도 했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