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비너스 윌리엄스(왼쪽)와 세레나 윌리엄스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맞대결을 펼친 후 서로를 다독이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세레나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여자단식 3회전에서 비너스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
세레나와 비너스의 맞대결은 이번이 통산 30번째였다.
올해 3월 시즌 첫 ‘자매 대결’은 언니 비너스가 2-0(6-3 6-4)으로 이겼지만 이날 세레나가 승리하면서 18승 12패로 상대 전적 우위의 격차를 더 벌렸다.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