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여신’ 김여원, 한껏 물오른 꿀몸매

‘바둑여신’ 김여원, 한껏 물오른 꿀몸매

신성은 기자
입력 2018-06-14 20:06
수정 2018-06-14 20: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둑 캐스터이자 피트니스 선수인 김여원이 한 층 업그레이드 몸매로 당당히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김여원은 지난 3월 27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아시아 그랑프리’ 비키니 노비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올림피아 아마추어’는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국적과 협회에 제한 없이 출전할 수 있는 세계선수권대회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는 IFBB PRO 카드가 발급되며 ‘미스터 올림피아’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중요도 높은 경기이다.

무대에서 내려온 김여원은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과정을 즐긴다면 성적은 자연스럽게 뒤따라 오는 것”이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여원은 ‘2017 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아마추어 리그’에서 6위를, ‘나바 코리아 WFF 노비스 파이널’ 미스 비키니 쇼트 부문에서는 TOP 10을 기록한 바 있다.

약 7개월 만의 놀라운 결과다. 앞뒤 빈틈없는 근육질 몸매와 더불어 포즈는 더욱 당당해졌고, 표정에는 자신감이 붙었다.

바둑계 아마 6단으로 활약한 그는 “‘선수’ 생활에 대한 갈증을 풀기 위해 비록 종목은 다르지만, 머슬 대회에 꾸준히 출전할 예정”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진=김여원 인스타그램 캡처

노성철 서울시의원 “노들섬과 용양봉저정공원 연결해 한강 남단 문화거점 만들자”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과 용양봉저정공원을 연결해 한강 남단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 노 의원은 3일 오전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주택공간위원회 미래공간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공간적·경제적 효과를 한강 남단과 동작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노 의원은 상임위 질의 직후인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시 노들예술섬계획·사업팀장들과 연석면담을 열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 체제가 조사한 자료를 직접 건네며, 용양봉저정공원에 시민들이 걸어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보행형 공공예술시설을 조성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노들섬에 수변문화공간과 하늘예술정원, 공중보행로 등을 조성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수변문화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하늘예술정원 등 중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 의원은 노들섬 내부의 기존 설계를 무리하게 변경하는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노들섬과 용양봉저정공원 연결해 한강 남단 문화거점 만들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