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징계’ 후 돌아온 샤라포바, 이탈리아 오픈 기권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는 16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의 미르야나 류치치 바로니 선수와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경기를 포기하고 이탈리아 오픈을 기권했다. 17.05.17. 사진=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