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매니아 그랑프리 이연화
당시 언론에는 이연화 선수가 “2년 전에 청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학생 때는 학생회장도 했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인데, 그 때는 삶을 버리고 싶을 정도로 많이 힘들었다. 운동은 내게 다시 일과 삶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존재”라는 소감이 소개됐다.
네티즌들은 청각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쉼없아 바벨을 들어올렸을 그녀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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