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바둑 단체전인 ‘KB국민은행 바둑리그’ 개막식이 오는 1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우승팀 티브로드과 준우승팀 신안 천일염 등 기존 팀에 신생팀 BGF리테일 CU가 새롭게 합류해 총 9개팀이 경합을 벌인다. 정규리그는 오는 10월까지 총 18라운드 72경기에 걸쳐 열린다. 상금 규모는 37억원이며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2016-05-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