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연세대)가 지난 9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및 제8회 아시아시니어선수권대회 파견대표 2차 선발전에서 네 종목 합계 73.900점으로 여유 있게 1위를 차지했다.
2016-04-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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