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악동 골퍼 존 댈리(49)가 지역대회에 출전했다가 쓰러지는 바람에 앰뷸런스가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두 차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댈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의 한 대회에 출전했다가 18번홀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댈리는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댈리의 에이전트는 “댈리가 갈비뼈를 다쳤다”며 “이 때문에 숨을 쉴 때 가슴에 통증이 왔다”고 밝혔다.
댈리는 이달 열린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에서 티샷을 연달아 세 차례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자 클럽을 집어 던지는 등 갖은 기행으로 ‘악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연합뉴스
두 차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댈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의 한 대회에 출전했다가 18번홀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댈리는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댈리의 에이전트는 “댈리가 갈비뼈를 다쳤다”며 “이 때문에 숨을 쉴 때 가슴에 통증이 왔다”고 밝혔다.
댈리는 이달 열린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에서 티샷을 연달아 세 차례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자 클럽을 집어 던지는 등 갖은 기행으로 ‘악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