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FC. 사진=서울 이랜드FC 공식 SNS 제공
서울 이랜드FC는 17일 이랜드 리테일과 5년간 최대 140억원에 달하는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랜드 FC는 올 시즌부터 5년간 유니폼에 메인 스폰서인 ‘이랜드 리테일’이 지정하는 브랜드를 가슴에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이랜드 리테일은 뉴코아, 2001아울렛, 킴스클럽 등 점포 49개를 보유한 유통 업체다.
이광일 이랜드 리테일 대표이사는 “이랜드FC는 짧은 기간 진정성을 가지고 팬들과 소통하면서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면서 “구단에서 당초 3년의 계약을 제시했으나 우리가 더 큰 가치를 발견하고 거꾸로 5년의 장기 계약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