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더 플라자 호텔 홍보대사 위촉

오승환, 더 플라자 호텔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4-11-13 00:00
수정 2014-11-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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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 플라자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영철 총지배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승환이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 플라자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영철 총지배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해 센트럴리그 구원왕에 오른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더 플라자 호텔 홍보대사로 나선다.

오승환은 13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오승환은 더 플라자 호텔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영철 더 플라자 호텔 총지배인은 “우리 호텔이 2010년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후 홍보대사를 위촉한 건 처음”이라며 “오승환 선수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돼 영광이다. 오승환 선수와 함께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오늘부터 종후가치 기준 이주비 대출 확대 시행… “정비사업 자금난 완화 기대”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이주비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비대출 담보가치 산정 기준을 완화한다. 정비사업 전 조합원이 보유한 기존 자산을 기준으로 삼던 방식에서 사업 완료 후 신축 주택의 가치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올해 초부터 이와 같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구역의 조합원 이주 대출을 완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정부의 이번 핵심 정책은 규제지역 내 이주비대출의 LTV 40% 한도를 유지하되, 담보가치 산정 방식을 개선해 실제 대출 가능한 한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장 오늘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에 따라, 기존의 종전자산평가액 단독 기준 대신 종전자산평가액과 종후자산평가액 중 더 큰 금액을 담보가치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종후자산평가액은 정비사업 완료 후 예상되는 신축 주택의 가치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조합원이 사업 전 소유하던 토지와 건물의 가치가 이주비대출의 한도를 정하는 담보 기준으로 활용됐다. 주요 정비사업장에서는 이주비 대출 완화로 자금 마련과 함께 착공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 시내 올해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35곳, 3만 1075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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