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더 플라자 호텔 홍보대사 위촉

오승환, 더 플라자 호텔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4-11-13 00:00
수정 2014-11-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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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 플라자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영철 총지배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승환이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 플라자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영철 총지배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해 센트럴리그 구원왕에 오른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더 플라자 호텔 홍보대사로 나선다.

오승환은 13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오승환은 더 플라자 호텔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영철 더 플라자 호텔 총지배인은 “우리 호텔이 2010년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후 홍보대사를 위촉한 건 처음”이라며 “오승환 선수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돼 영광이다. 오승환 선수와 함께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정책의회’ 실현을 뒷받침할 제23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다각적인 입법 및 정책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의회가 정책 중심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만균 의장은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전체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등 향후 1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제1차 전체 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강동4,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3기 정책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위원장 지명과 추천을 거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병진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 김영우 교수(서울시립대학교)가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정책위원장이 된 양평호 의원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모아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내실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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