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FIFA 집행위원 도전” AFC협회장에 지원 요청 공문

정몽규 “FIFA 집행위원 도전” AFC협회장에 지원 요청 공문

입력 2014-10-28 00:00
수정 2014-10-28 02: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연합뉴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연합뉴스
정몽규(52)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27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협회장들에게 발송한 공문을 통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축구의 성장을 계속 이뤄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이를 위해 FIFA 집행위원직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며 지원을 부탁했다. 아시아에 배정된 FIFA 집행위원 자리는 모두 4개다. AFC 회장이 FIFA 부회장 자격으로 한 자리를 자동 배정받고 나머지 세 자리의 주인은 내년 4월 말 AFC 총회에서 선출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2014-10-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