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농구연맹(FIBA)-아시아는 24일 카타르 도하에서 총회를 열고 방열(73) 대한농구협회장 등 3명을 2015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임기의 부회장에 선임했다. 한국인이 FIBA-아시아 부회장 이상의 직위에 오른 것은 1971년 이병희(작고) 전 국회의원 이후 처음이다.
2014-07-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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