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논란 소트니코바 근황, 리프니츠카야와 기차여행 “핫팬츠에 각선미가 헉!”

금메달 논란 소트니코바 근황, 리프니츠카야와 기차여행 “핫팬츠에 각선미가 헉!”

입력 2014-07-23 00:00
수정 2014-07-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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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왼쪽)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왼쪽)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금메달 논란 소트니코바 근황, 리프니츠카야와 기차여행 “핫팬츠에 각선미가 헉!”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프니츠카야와 소트니코바는 각각 청재킷과 핫팬츠 등의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중국에서 열리는 3차 대회 ‘컵 오브 차이나’와 프랑스에서 열리는 5차 대회 ‘트로피 에릭 봉파르’에 출전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금메달 딴 것은 아직도 인정 못하겠다”, “소트니코바 아주 즐기면서 재미나게 다니네. 금메달 따니 기분 좋던가”, “소트니코바 실력은 안되는데 각선미는 금메달감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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