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는 22일 발표문을 통해 “문제는 나에게 있다. 결혼식 초대장이 지난 주말에 나온 것을 계기로 내가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고 파혼 이유를 설명했다. 한때 각자의 종목에서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적이 있는 매킬로이와 보즈니아키는 2011년 8월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매킬로이는 “이것이 서로에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보즈니아키가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05-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