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입력 2014-05-07 00:00
수정 2014-05-0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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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준공식을 하루 앞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6일 공사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메인스타디움으로 쓰이게 될 이 주경기장은 490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2011년 6월 착공한 지 2년 11개월 만인 7일 준공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준공식을 하루 앞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6일 공사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메인스타디움으로 쓰이게 될 이 주경기장은 490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2011년 6월 착공한 지 2년 11개월 만인 7일 준공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5-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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