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테니스계의 흑진주’세레나 윌리암스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근육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비키니 차림으로 친구와 함께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달 30일 끝난 여자프로테니스(WTA) 소니오픈에서 우승, ‘테니스계의 흑진주’이자 ‘최강자’인 세레나 윌리암스(32)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근육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비키니 차림으로 친구와 함께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세레나 윌리암스는 소니오픈에서 7차례나 우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