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대표팀이 6일 끝난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Ⅰ그룹 2회전(4단1복식)에서 종합전적 1-3으로 인도에 패했다. 전날까지 1-2로 뒤졌던 대표팀은 이날 4단식에서 임용규(300위)가 솜데브 데바르만(88위)에게 1-3(4-6 7-5 3-6 1-6)으로 져 결국 월드그룹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인도에 내줬다.
2014-04-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