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세계선수권 4강 신화를 쓴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4일 스위스 플림스에서 열린 4강전에서 캐나다에 6-7로 져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하지만 대표팀은 5일 새벽 2시 스웨덴과 준결승을 치러 결승행을 다시 겨냥한다.
2014-03-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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