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6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4강 진출이 험난해졌다.
김태훈(충남체육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시티홀에서 치러진 대회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개최국 바레인에 25-26으로 졌다.
2승1무1패(골 득실 +23)를 기록한 한국은 조 3위로 한 계단 뒤처졌다.
조별리그 1경기를 남긴 가운데 각 조 2위까지 오르는 4강에 진출하려면 한국은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고 2위 이란(2승2무·골 득실 +39)이 비기거나 지길 바라야 한다. 한국이 비겼을 때엔 이란이 큰 점수 차로 대패해야 4강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내달 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2위 이란은 선두 바레인과 마지막 경기를 한다.
◇ 31일 전적
▲ A조
바레인(4승) 26(15-14 11-11)25 한국(2승1무1패)
이란(2승2무) 54-22 우즈베키스탄(4패)
사우디아라비아(2승1무1패) 27-20 중국(4패)
연합뉴스
김태훈(충남체육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시티홀에서 치러진 대회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개최국 바레인에 25-26으로 졌다.
2승1무1패(골 득실 +23)를 기록한 한국은 조 3위로 한 계단 뒤처졌다.
조별리그 1경기를 남긴 가운데 각 조 2위까지 오르는 4강에 진출하려면 한국은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고 2위 이란(2승2무·골 득실 +39)이 비기거나 지길 바라야 한다. 한국이 비겼을 때엔 이란이 큰 점수 차로 대패해야 4강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내달 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2위 이란은 선두 바레인과 마지막 경기를 한다.
◇ 31일 전적
▲ A조
바레인(4승) 26(15-14 11-11)25 한국(2승1무1패)
이란(2승2무) 54-22 우즈베키스탄(4패)
사우디아라비아(2승1무1패) 27-20 중국(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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