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러시앤캐시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 42득점을 올린 삼성의 외국인 공격수 레오는 트리플크라운에서 블로킹이 하나 모자란 맹활약을 펼쳤다. 고희진(7득점)과 고준용(6득점)은 블로킹으로 3득점하며 힘을 보탰다.
2013-12-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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