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6-10 00:00
수정 2013-06-1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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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13라운드 안양-부천(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

■실업축구 내셔널선수권 ●목포시청-울산현대미포조선(오후 2시) ●인천코레일-창원시청(오후 4시 이상 양구종합운동장)

■여자축구 WK리그 ●고양대교-전북KSPO(보은종합운동장) ●서울시청-수원FMC(이천종합운동장) ●부산상무-충북스포츠토토(화천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야구 제9회 남양주다산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오후 4시 남양주리틀야구장 MBC스포츠+)

■농구 2013 대학농구리그 상명대-단국대(오후 5시 천안 상명대체육관 KBSN스포츠)

■볼링 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대회(오전 9시 익산 남부탑볼링경기장)

■사격 한화회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15분 창원종합사격장)

■테니스 김천국제남자퓨처스 및 여자서키트 1차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아이스하키 2013 고교리그 1차리그 ●경기고-경복고(오후 6시) ●신송고-보성고(오후 8시 30분 이상 목동아이스링크)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thumbnail -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2013-06-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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